소개
사이버 인생게임은 정보·AI 수업에서 보안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겪어 보는 것"으로 배우게 하려고 만든 교육용 시뮬레이션입니다. 사건은 2024~2026년 실제 보도·공식 발표에 나온 수법(스미싱, 기관 사칭 보이스피싱, AI 음성 복제, 큐싱, 중고·게임거래 사기, 수거책 알바, 대리입금, 몸캠·딥페이크, 크리덴셜 스터핑, 유심 유출, 랜섬웨어, IoT 기본 비밀번호, 프롬프트 인젝션 등)을 바탕으로 쓴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어떻게 동작하나요
캐릭터를 고르면 선택마다 돈·보안·정보 노출·신뢰·멘탈이 바뀝니다. 선택은 기록으로 남아 뒤의 사건이 나올지, 결과가 어떻게 될지를 바꿉니다. 같은 선택에도 운이 작용하고, 선택지 순서도 매번 섞여 정답을 외워 풀 수 없습니다. 진짜 연락도 섞여 있어 무조건 의심하는 것도 정답이 아닙니다.
콘텐츠 원칙
- 실제 사례 카드는 모두 기사·공식 발표 링크와 날짜를 달았고, 문장은 풀어 썼습니다. 신고처 번호는 각 기관 누리집에서 확인했습니다(2026-10-29).
- 게임 속 링크는 모두
.invalid로 끝나는 가짜 주소이고, 전화번호는 가렸습니다. 작동하는 악성 링크·명령·범죄 방법은 담지 않았습니다. - 몸캠·딥페이크 사건은 묘사 없이 "네 잘못이 아니다, 돈 보내지 말고, 증거를 남기고, 도움을 요청하자"에 집중했습니다.
만든 사람
울산 학성고등학교 정보교사 홍창민. 소개 페이지 · 문의: [email protected]
윤리 안내
- 이 사이트의 공격 이야기는 피해를 알아채고 막기 위해 넣었습니다.
- 허락받지 않은 시스템에 접근하거나 남의 계정에 로그인하는 것은 의도와 상관없이 정보통신망법 위반이 될 수 있습니다.
- 기술을 연습하고 싶다면 CTF, 학교·기관이 허락한 실습 환경, 버그바운티를 이용하세요.
- '고액 알바·통장 대여'는 범죄 가담일 수 있습니다. 몰랐더라도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 피해를 입었다면: 경찰 112 · 사이버범죄 신고(ecrm.police.go.kr) · 금감원 1332 · KISA 118 · 디지털 성범죄 1366(24시간) · 청소년 상담 1388. 돈을 보냈다면 은행에 바로 지급정지를 요청하세요. 혼자 앓지 말고 바로 도움을 청하세요.